함영주, ‘사법 리스크’ 뚫고 하나금융 새 수장 자리 올랐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사법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다.하나금융지주는 25일 오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함 부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통과시켰다. 최대 지분(9.19%)을 가지고 있는 국민연금이 찬성표를 던졌고, 전체 지분의 3분의 2(67.53%)를 보유한 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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