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부평2공장 700명, 창원공장 전환 배치

한국지엠(GM) 부평공장 노동자 700여 명이 창원공장으로 전환 배치된다. 한국지엠 노사는 19일, 부평2공장 운영 관련 고용안정특별위원회를 열어 합의했다. 이번 전환배치는 2023년 생산 예정인 차세대 차량(CUV)을 위한 차원으로 보인다.이날 김준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장(정규직)과 최종(노사부문)‧이동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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