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1만명 아래로 ‘뚝’

25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1급에서 2급으로 하향 조정된 가운데, 최근 1주일 동안 용인시 코로나19 주간 확진자가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2월 5~11일(6618명) 이후 11주 만에 가장 적은 규모다. 용인특례시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SNS)에 공개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최근 1주일(4.23~29)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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