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현대산업개발 ‘봐주기’ 논란 확산, 법적 자문도 안 받아

서울시가 광주 학동 붕괴사고를 낸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8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과징금으로 경감해주면서 법률 자문도 제대로 거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시의 이번 처분을 둘러싸고, 시민사회 등에서 ‘현대산업개발 봐주기’라며 반발하면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하수급인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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