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콘크리트·관리 부실… 인재로 드러난 광주 아이파크 붕괴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는 인재였다. 붕괴된 바닥 시공은 설계와 다르게 무단으로 변경됐고, 콘크리트마저 불량품을 썼다.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의 전체적인 시공 관리 역시 부실했다. 국토교통부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사고조사위원회(조사위)는 14일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공사 현장 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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