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백현동 부지 용도 변경, 공직기강 흔들린 사건”

서울 성남시에 위치한 백현동 부지가 ’50m 옹벽 아파트’로 대장동에 이은 또 다른 인허가 특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난 2015년 성남시장 재임 당시 해당 부지의 용도를 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하겠다는 내용이 적힌 보고서에 직접 서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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