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업체와 소형모듈원전 제작 협약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 회장 박지원)가 ‘소형모듈원전(SMR)’ 제작에 적극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서울 두산타워에서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 존 홉킨스 사장과 박지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형모듈원전의 본격적인 제작 착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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