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사랑카드 쓰고 소비지원금 3만원 받으세요”

경기 여주시가 이달 16일부터 1인당 소비지원금 3만 원을 지원하는 여주사랑카드 소비지원금 지급 이벤트에 들어간다. 이는 코로나19 경제방역 효과가 입증된 지역화폐를 활용해 골목상권 매출증대를 통한 연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려는 것이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우대(할인)가맹점에서 … 기사 더보기

“창릉신도시가 상전이냐” 분노한 향동·덕은지구 입주민들, 왜

경기 고양 창릉신도시 조성을 앞두고 ‘동네 가까이 기피시설이 생기게 됐다’는 불만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폐기물처리시설(소각장), 열병합발전소가 새로 생기고, 원래 있던 레미콘공장, 고물상이 다른 곳으로 옮겨지게 되면서 인근 주민들은 불만을 터트린다. 원치도 않는 시설 때문에 환경오염과 교통체증을 떠안게 됐을… 기사 더보기

고승범 “전세대출 중단 없다… 증가율 6% 넘어도 용인”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옥죄기로 부동산 실수요자들이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입주 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올해 전세대출, 집단대출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달래기에 나섰다.고 위원장은 연간 가계부채 증가율을 6%대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에서도 한 발 물러섰다. 고 위원장은 14일 … 기사 더보기

소병훈 “부동산원 매매가격지수 상승률, KB와 2배 차이 여전”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주택가격동향조사 표본 수 확대와 주택통계 지수검증위원회 신설 등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여전히 한국부동산원의 주택매매가격지수 상승률이 KB부동산이 조사하는 주택매매가격지수 상승률과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 기사 더보기

‘거제형 조선업 고용유지모델’ 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가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거제시는 “제4회 전국 일자리위원회 워크숍”에서 ‘거제형 조선업 고용유지모델’이 지방정부, 공공기관, 민간 등에서 제출한 총 80개의 일자리 사례 중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에서 주… 기사 더보기

김부겸 총리, ‘스마트 공장’ 창원 현대정밀 방문

김부겸 국무총리는 15일 창원 (주)현대정밀(회장 오춘길)을 방문해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한 제조혁신 현장을 살펴봤다. 현대정밀은 가공‧이송 로봇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하여 생산 속도를 높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작업자 실수를 감소 시켜 가공 불량률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의 현장 방문에는 하병필 경남… 기사 더보기

코로나로 자영업자 45만 매장 폐업… “디지털 백신 필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의 장기화는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경제 시장을 급속도로 확산시키고 있다. 실제, 산업통상자원부가 올 1월 발표한 ‘2020년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을 보면, 온라인 매출은 전년대비 18.4% 늘고, 오프라인 매출은 3.6%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소비 흐름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있다. … 기사 더보기

재수 끝에 SH사장 내정된 김헌동 “건물만 분양하면 대장동 특혜 막는다”

“서울 강남에 건물만 분양하는 아파트를 3억원에 공급하겠다.”김헌동 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이 지난 8월 와의 인터뷰에서 펼쳤던 구상이다. 그는 당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에 도전장을 냈었다. 물론 오세훈 서울시장의 적극적인(?) 지원도 있었다.(관련기사 : “SH 사장되면… 기사 더보기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컨퍼런스에 국내기업 아이센트릭 참여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기업 오토데스크의 플래티넘 파트너사인 아이센트릭(대표 김민용, 김재민)이 오는 13과 14일 양일간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2021(Autodesk University 2021, 이하 AU 2021)’에 참여한다. AU 2021은 건축, 엔지니어, 건설, 설계, 제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 업계 전문가… 기사 더보기

쿠팡서도 소상공인 제품 ‘같이 삽시다’… “연계형 커머스 구축”

‘가치삽시다’. 소상공인 판매를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 이름이다. ‘같이 삽시다’가 아니고, 하필 ‘가치 삽시다’다. 이름 그대로를 풀이하면 잘 알려지지 않은 제품의 ‘쓸모’를 사자는 것이다.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의 제품은 널리 알려지기 어렵다. 그런 제품의 쓸모와 마주하기 좋은 곳이 ‘온라인’이라는 공간이 갖고 있는… 기사 더보기